[나이트라인 초대석] “아이돌과 협연, 가야금-대중 친근하게 만들어줘”

새해 들어 각 분야의 유망주들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오늘 초대석은 최연소 가야금 독주회는 물론, 케이 팝과 클래식에까지 가야금을 접목시키고 있는 '가야금 영재' 박고은 양과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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