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강원 영동 ‘최고 50mm’…서울 22도 · 광주 27도

며칠째 파란 하늘은 구름 뒤로 자취를 감췄지만, 계절의 시계는 어김없이 흐르고 있습니다. 지난주 설악산에 이어 그저께 오대산에서도 첫 단풍이 관측됐는데요, 평년보다는 4일 늦은 관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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