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현장] 시공간을 초월한 소통…’아틀란티스에서 온 어린 왕자’

[FunFun 문화현장] 깎아내거나 붙이는 방식이 아닌, 땅속에서 파내는 새로운 조각 기법으로, 어려운 시기 위안이 되는 작품들이 만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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