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현장] 우리가 몰랐던 심해의 소중함…’바다, 미지로의 탐험’

[FunFun 문화현장] 바다, 특히 깊은 바닷속은 미지의 세계입니다. 프랑스 국립 자연사 박물관의 자료들이 우리가 잘 모르고 있던 심해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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