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멘터리] 83세지만 강력한 배트맨…우리에겐 없을까?

배우 이정재 씨가 말 잘했습니다. 지난 월요일, LA에서 열린 미국배우조합상 시상식. 《오징어게임》으로 TV드라마시리즈 부문 남우주연상을 받고 나서 그가 말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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