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지만 조용한 위험…악독한 식물의 세계

우리는 어린 시절부터 식물이란 좋은 것이라고 교육받습니다. 친구의 선물이라면 처음 보는 껍질과 잎으로도 거리낌 없이 차를 끓이고, 도보 여행 중 낯선 열매를 보면 살짝 깨물어 맛을 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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