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잇] 글쓰기와 몸 쓰기

서예와 PT에 대한 단상 제목의 ‘글쓰기’는 작문이 아니라, 서예를 가리킨다. 한자문화권에서 서예의 역사는 길고도 길지만, 우리가 서예라는 말을 쓰기 시작한 것은 광복 이후 고작 70년 남짓한 세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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