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잇] 핀란드의 어느 행복한 괴짜 이야기

오랜만에 햇빛 반짝이던 2월의 어느 날, 핀란드의 한 설원이 신비로운 수중 세계로 변했다. 지름이 무려 220m나 되는 대형 불가사리와 그 주변을 헤엄치는 거북이, 문어의 모습이 눈 위에 마치 도장처럼 찍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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