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마다 ‘귀 접기’ 모든 빗방울의 이름을 알았다 [북적북적]

[골룸] 북적북적 324 : 책장마다 '귀 접기' <모든 빗방울의 이름을 알았다> “위대한 이야기는 영원히 긁어야 하는 가려움과 같다.” (데이비드 민스, [춤추지 않을래] 조금은 해이해졌던 것처럼 느껴지는 몸과 마음의 근육을 깨워 다듬어야만 할 것 같은 연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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