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뉴요커’가 뭐기에…영화 두 편과 ‘뿌리깊은 나무’

뉴욕에는 뉴요커가 살고, 파리에는 파리지앵이 살고, 런던에는 런더너가 산다. 그리고 뉴욕에는 '뉴요커'가 있다. '뉴요커'는 1925년에 창간해 4년 뒤면 창간 100주년을 맞는 미국의 주간 시사문예지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