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지론 휩싸인 여가부…부처 명칭에 ‘청소년’ 포함 추진

여성가족부가 부처 명칭에 '청소년'을 포함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청소년이 진로 탐색을 위해 다양한 경험을 쌓는 채움 기간, 이른바 '갭 이어'를 활성화하는 방안을 검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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