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폄하’ 일본 혐한도서 내용, 19세기 후반 책과 유사”

일본에서 최근 출간된 이른바 '혐한 도서'의 내용과 구조가 19세기 후반 서적과 유사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13일 학계에 따르면 이원우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은 학술지 '일본문화연구' 최신호에 낸 논문에서 2010년 이후 일본에서 나온 혐한 도서들이 메이지 시대 초기 후쿠자와 유키치 저서의 논지와 상당히 비슷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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