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첫 메달 따던 날…목 터져라 “김민석!” 외친 중계석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500m에서 김민석 선수가 베이징 올림픽 한국 첫 메달을 받았죠! SBS 올림픽 중계석의 배성재 캐스터, 제갈성렬 해설위원 이 두 콤비의 열띤 환호와 엄청난 성량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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