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동안 편지로 대화? 약수역 앞 구둣방 이야기

서울의 한 대로변에 위치한 1평 남짓한 공간의 구둣방. 10살 때부터 구두를 닦아온 전용출씨의 일터입니다. 그가 구두 한 켤레를 닦아주고 받는 돈은 4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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